Forest Villa Suite (2 Pax Breakfast& Dinner /Facilities) Standard 2,Max 4 (KRW 68,000 Extra Person)
Sleeps 4 · 2× Twin bed
- Desk
- Air conditioning
- Bathrobe
- Private bathroom
- Free tea bags/instant coffee
★★★ 122 Jongjasan-gil, Seo-myeon, Hongcheon, Gangwon, 25104, Hongcheon, KR
9 guest rating· 52 reviews
Rejuvenating Amenities
Immerse yourself in relaxation with access to a spa tub and steam room, perfect for unwinding after a day of adventure.
Delicious Dining
Savor a delightful meal at the on-site restaurant, offering a culinary experience to remember during your stay.
Convenient Location and Facilities
Benefit from a 24-hour front desk, luggage storage, and a library, ensuring a comfortable and hassle-free stay.
Escape to the serene Healience Seonmaeul in Hongcheon, just minutes away from popular attractions. Book now for a rejuvenating retreat!
These prices drop 10% for members
Membership is free and takes one email address. No password, and the prices on this page update straight away.
Sleeps 4 · 2× Twin bed
Sleeps 4 · 2× Twin bed
Sleeps 2 · 2× Twin bed
Sleeps 2 · 2× Twin bed
Sleeps 2 · 2× Twin bed
Sleeps 2 · 2× Twin bed









122 Jongjasan-gil, Seo-myeon, Hongcheon, Gangwon, 25104, Hongcheon, KR
Guest review
10.0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밥도 맛있었어요! 애견 동반 가능한 점도 좋아요! 숙소가 언덕 꼭대기라 조금 힘들긴 했네요.
Guest review
10.01박2일만 온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도 아주 청결하고 편안했고, 중간중간 수업도 좋았고, 황토찜질방도 좋았고, 식사도 너무 좋았어요. 4살 아이랑, 80대 조부모님도 같이 왔는데, 각자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아이들은 알파카, 토끼 보면서 하루종일 놀고, 조부모님은 황토찜질방이 너무 좋으셨다고 하셨어요. 음식도 어른 아이 모두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어요. 다만, 언덕이 높고 길이 구불구불해서 80대 할머님이 숙소에서 식당까지 하루에 한번 이상 움직이는 것은 좀 무리이시겠다 싶었습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4.0작년 봄~여름 즈음 힐리언스 선마을의 숙박권?을 선물 받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기억이 굉장히 좋게 남아 이번에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가족들을 데리고 재방문 하였으나 기대 이하의 상태에 하루 종일 부모님의 불만을 귀에 피가 나도록 들어야 했습니다. 방의 도어락은 고장이 났는지 계속 열리거나 닫는데 문제가 생겨 추운 밖에서 한참을 서있어야 했고, 일이 끝나고 출발하여 6시 50분 쯤 도착할 것 같은데 혹시 저녁 식사가 가능한지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여쭈어보았으나 6시 20분 전까지 입장하지 않으면 식사가 어렵다는 답을 들었습니다.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간 뒤, 조식을 먹으면서 식당 직원 분들께 여쭈어보니 전날 7시 반까지 식당을 운영하였다고 전해 들으면서 금액에 포함된 식사마저 즐기지 못해 마음이 크게 불편했습니다. 작년에 가장 마음에 들었었던 사우나는 물 관리가 되지 않아 고여있고, 더러웠습니다. 즐거워야 할 가족과의 크리스마스 이브가 찝찝하게 끝나 마음이 불편합니다. 자연친화적이고 맑은 공기는 좋지만 다음 번 방문은 고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Guest review
10.0자연 친화적이고 청결합니다
Guest review
6.0가격 대비 별로였어요
너무 추웠어요.
6.0숙소 위치나 많이 걷는 등의 내용은 이미 알고있었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정원동 배정 메시지를 보고 숲속동으로 변경요청을 했을때도 매우 친절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다만 방 자체가 외풍이 심하고 보일러를 가장 높게 설정했음에도 밤새 안쪽까지는 바닥이 데워지지 않아 추운 상태에서 전혀 휴식이되는 수면을 취할 수 없었습니다. 힐링을 하러깄던건데 잠을 편하게 자지 못해 만족감이 높진 않네요. 그 외 시설이나 산책로는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식사도 좋았습니다. 계절 때문이라해도 난방은 기본적인 문제일텐데 많이 아쉬웠습니다. 지인에게 추천을 받고갔던건데 저는 추천하지 않을것 같아요.
Contactless check-in and contactless check-out are available.
No rollaway/extra beds available
Contactless check-out is available
Essential workers only - NO
No elevators
Pets allowed
Professional property host/manager
Contactless check-in is available
No cribs (infant beds) available
Only dogs are allo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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